닥터안 산후조리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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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근이엄마 (58.♡.96.225) 작성일17-12-06 16:14 조회1,5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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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실장님을 비롯한
신생아실 선생님들 모두 얼마나 친절하신지 몰라요.
진심으로 아기들을 케어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뭔가 부탁드릴 때마다 절대 귀찮아하거나
싫은 내색없이 밝은 미소와 태도로 대해주셔서 좋았어요.

젖몸살 올까봐 너무 무서웠는데
정성껏 통곡맛사지와 경혈맛사지를 해주셔서
첫째 출산 때는 안 했었던 추가 10회권을 끊었었네요.
확실히 붓기도 잘 빠지고 회복도 빠르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매일 미리 틀어주신 센스도 감사했습니다.

음식은 전반적으로 맛있는데 가끔 너무 짜거나
매운 반찬.. 그리고 산모가 먹기엔
턱관절에 무리가 가는.. 좀 질길 수 있는
오징어 반찬이나 딱딱한 반찬이 나와서 당황했지만
(제가 대구사람이 아니라 간이 세게 느껴진 걸수도 있어요.)
건의 드렸을 때 기꺼이 수용해주시고 반영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불편한 점은 바로바로 말씀하세요. ^^
반영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청소와 빨래를 해주신 여사님들,
늘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미소로 대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

아, 조리원 입실할 때도 수면양말 2켤레, 생리대, 족욕 소금, 물병, 샴푸 샘플 등등 선물을 주셔서 좋았어요.
그런데 퇴실할 때도 치코 포켓 스낵 부스터를 선물로 주시더라구요. 
모두 다 너무 유용한 것들이라 참 감사하고 기분 좋았답니다.

교육 프로그램도 원할 때 자유롭게 들을 수 있고, 유익한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아빠가 아기를 안고 수유할수도 있는 허그룸이 있어서 좋았어요.
모자동실 시간에도 잘 도와주시고 가르쳐주셔서 든든했답니다.

덕분에 맘 편하게 조리 잘 하고 있다 갑니다. ♥
앞으로도 많은 산모들과 아기들이 닥터안 산후조리원에서 행복하고 따스한 쉼과 회복을 얻어가길.. 더욱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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