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없는 선택, 조리원에서의 2주. 너무너무 잘 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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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뽀랑이맘 (116.♡.214.79) 작성일22-06-08 21:04 조회1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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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기를 낳고 이용했던 친구의 적극 추천 소개로 닥터안 산후조리원을 알게되어 예약을 하였고, 예정일 보다 빨리 출산하게 되면서 5/21~6/3 2주간 조리원 생활 했던 뽀랑이맘 입니다^^
조리원 실장님, 간호사쌤들, 식사챙겨주시는 이모님과 세탁이나 청소등 방관리해주시는 이모님, 마사지 관리 이모님 모두모두 너무 친절하십니다. 궁금한게 투성인 초산맘의 질문도 귀찮으실만도한데 정성껏 답변해주시고 우리 아기도 사랑스레 불러주시고 케어 해주셨던 간호사쌤들 !!!!!!!!! 방관리 해주셨던 이모님은 필요한 게 있으면 이야기하라시며 산모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시더라구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따뜻했던 곳 입니다. 식사나 간식도 너무 잘 나오고 맛있어서 살 찔까봐 걱정했네요.
 싱숭생숭 우울했던 마음과 몸을 마사지 해주시고, 이야기도 많이 나눴던 마사지 이모님. 마사지 압이 센듯 하지만 받고나면 시원하고 몸도 가벼워져서 개운했어오.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이모님 덕분에 붓기도 잘 빼고, 몸도 마음도 치유되서 가는 느낌입니다~^^ 이모님의 마사지가 그리워요..
 그동안 정 들어버린 방 관리해주셨던 이모님과 마사지 관리 이모님과는 아쉬워서 둘째 낳게되면 또 오겠다 이야기하고 왔네요~^^ 아 그리고 신속항원이랑 IPL 때뭇에 2층 병원 이용했었는데 거기 계신 간호사쌤들도 친절하셨다는 것. 여기 분들은 다들 근무를 오래하셨다고 들었는데,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가족같이 편안하고 친절하셔서 많은 산모님들이 알게되서 꼭 몸조리 하러 가시라 말해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2주동안 정말 잘 쉬었다가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저도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되었지만 이용 후기가 많지 않아 많은 분들이 좋은 곳을 이용 못 하고 계시다는거~^^ !!!!!!!!!  집에 오니 조리원이 천국이였다는 걸 느끼며 생각나서 아기 자는시간에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