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없는 조리원에서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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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떡이맘 (106.♡.66.8) 작성일22-06-23 12:46 조회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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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를 조리하고 2년! 둘째도 이곳에서 조리하게되었어요.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실장님, 아기들 케어해주시는 선생님들! 대부분 2년전에 계셨던 모든분들이시고 그때처럼 여전히 친절하시고 아기를 잘봐주셨어요.
3끼 나오는 밥도, 2끼 나오는 간식도 다양한 메뉴들로 배부를만큼의 많은 양들로 살이찔만큼 맛있게 잘 먹을 수 있었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받을 수 있었던 마사지!! 2년전에도 받는동안 이야기도 많이하고 시원하게 받았었는데 이번에도 시원하고 편하게 받을 수 있어서 몸이 더 빨리 회복이 되기도 했고, 족욕실과 찜질방도 매일 20분씩은 꼭꼭 하게 되었답니다!!
모두 모두 만족만족!!!
매일아침 청소해주시는 여사님, 음식을 방안으로 직접 가져다주시는 급식선생님.
모두들 덕분에 2주 편하게 잘쉬다가 돌아갑니다.
여기를 다시 선택하기를 잘했고, 셋째는 없지만 다른분들께도 꼭 추천하고 싶은곳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