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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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튼실이맘 (58.♡.96.196) 작성일18-03-26 19:56 조회8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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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란 생각만해도 걱정이 태산이네요.

조리원을 늦게 예약을 해서 맘에 드는 데가 있을까 걱정하며 네이버를 검색하던게 얼마전인거 같은데...

어느덧 출산을 하고 조리원 퇴실이 되었네요.

 

조리원을 검색하다 닥터안산후조리원을 보니

다른 조리원의 특실같은 크기의 방에 신랑도 함께 잘 수 있는 더블침대에

9~8시까지 신생아실 커튼이 열려있어 언제든지 애기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이 늦게 마치는 신랑도 애기와 허그를 할 수 있어서 이 조리원을 선택했습니다.

 

실제로 입실해보니 매일 청소하러 와주셔서 방도 너무 깨끗하구요.

산모들 무겁다며 방까지 밥 갖다주셔서 항상 너무 편하게 먹었습니다.

저녁마다 찜질방 갔다가 족욕실 가서 땀을 빼서 몸도 들어올때보다 너무 가벼워요.

수유할때마다 수유하는 법이나 궁금한 점들 물어보면 언제나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구요.

 

입실할때부터 지금까지 너무나 친절한 실장님과

5키로를 향해 달려가는 우리 튼실이 안아주시고 케어해주신다고 너무 고생하셨을텐데도 항상 웃으며 맞아주시는 간호사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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