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가 이렇게 짧을지 몰랐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로마엄마 (58.♡.96.196) 작성일18-03-27 17:41 조회897회 댓글0건

본문

조리원 천국이란 말이 있더라고요...
퇴실을 앞둔 지금 격하게 공감 중입니다 ㅎㅎ
처음 조리원을 알아보며 해외에 거주중이라 전화로 상담을
했었는데 친절하게 알려주시던 상담실장님께 끌려
계약까지 하게 됐어요~
눈으로 보지 못하고 결정하게 되서 망설였지만 친절하고
명쾌한 답변에 결정하게 되었고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일반실에 있었는데 방도 큰 편이고 식사도 방으로
가져다 주셔서 먹고 싶을때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
매일 아침 청소해주시고 다들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각방마다 각시밀 유축기가 비치되어 있고 소모품은 소독해서
주셔서 유축 잘 했구요~
4층에 찜질방 족욕실이 있어 가끔 땀도 빼고 ㅎㅎ
가장 좋았던 것은 신생아실 간호사 선생님들이 아가들을
너무 예뻐해주셔서 우리 로마가 잘 지낼수 있었던것 같아요~
 모유수유나 자세 등에 대한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이제 퇴실해서 집으로 가면 저 잘할수 있겠죠? ㅋㅋ
둘째 계획은 없지만 너무 좋있던 곳이라 주위에 많이 알려야겠어요 ㅎㅎ
오늘이 가는게 아쉽네요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0-03-23 11:09:26 조리원 후기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