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나 잘지내다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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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쓰 (58.♡.96.196) 작성일17-02-26 11:40 조회1,0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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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땐 응급으로 제왕한후 조리원안가고 산후도우미랑 집에서 조리했는데 몸은 몸대로 힘들고 애기케어도 처음인지라 능숙하지 못해서 우울함과 스트레스로 몸조리를 제대로 못해서 둘째땐 반드시 조리원드가겠다고 맘먹고 미리 알아보고 계약한 조리원이었어요.
조리원 알아볼때 가장 중점으로 생각한게 신생아실에서의 아기케어 부분이었어요. 여기는 오전 9시ㅡ오후 9시 사이에 언제든 아기를 볼수있고 면회오신 손님도 같은층 응접실에서 아기도 잠깐 볼 수 있어서 오픈해두어서 믿을수있었어요. 물론 간호사분들도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아기를 예뻐해주셔서 믿고 맡기고 저는 푹 쉴수있었답니다.
식사도 방으로 갖다주셔서 매끼니마다 맛있게 먹었구요,
청소랑 세탁 해주시는 이모님들도 다들 너무 좋으셔서 부담없이 지낼수있었답니다. 
교윸프로그램들도 다양하게 있어서 몸컨디션에 따라서 참여하여 도움이 되었구요, 경혈마사지도 붓기가 거의 사라지는데 큰도움이 되었답니다.
아침이나 저녁에 족욕도 하면서 몸의 피로도 풀 수 있었구요.
2주동안 잘쉬고 잘먹고해서인지 첫째때보다 젖도 잘나오고 애기도 잘 따라주어서 편히 잘있다 가네요.
집에가서도 조리원생활이 그리울듯하네용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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