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안조리원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오공이망 (117.♡.4.41) 작성일18-10-13 20:30 조회799회 댓글0건

본문

어느덧 퇴실이 다가오네요..

처음 들어왔을때만해도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했지만,이젠 너무 적응을 해버려서ㅋㅋ퇴실날이

다가오니 초조하네요ㅋㅋ

우선 처음 예약할때처럼  룸컨디션 좋았고 만족합니다

밥도 무난하고 각자 방으로 여사님들이 주셔서 편했구요

청소도 잘해주시고 필요한게 있음 바로 충족 시켜주셔서 좋았어요.  다만 개인 세탁물 특히 수건 같은경우는

늘 덜말라서 그건 좀 그랬지만 불만사항까진 아니라 느껴집니다  따로 수건 더 달라하면 주시니까요

가장 만족한건 신생아실 선생님들과 맛사지입니다

처음에는 아기와 떨어져있으니 먼가 불안하고 그랬는데 정말 사랑으로 보살펴주시고 태명불러주시고..

퇴실후에 많이 많이 생각나고 그리울 듯 해요ㅜ

그리고 맛사지는 받을땐 아프지만 선생님 덕분에 붓기 다 빼고 허리 고쳐서 나갑니다ㅋㅋ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정말 도움 많이 받고 나가요..^^

항상 세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친절하신 실장님

감사하구요

원장님 회진도 좋았습니다

그리울거예요ㅜㅜ

혹시나 둘째가 생긴다면 또 이용할 생각 있어요:))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0-03-23 11:09:26 조리원 후기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