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박 16일 조리원 생활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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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름 (223.♡.141.230) 작성일18-10-07 23:04 조회8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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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출산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조리원생활을 마치며 후기를 쓰네요~
처음엔 조리원에서의 생활이 익숙하지 않아  시간이 느리게만 흘렀는데
퇴소를 하루 앞둔 오늘은 5시간이 5분 처럼 느껴지네요 ~ 편히 잘지냈습니다
아기도 잘 케어해주시고 친구들에게 얘기 듣던 다른 조리원보다 아기를 많이
볼수있어 좋았습니다! 단 여기서의 불편함 또한 있어 적어봅니다
식사가 나올때 방으로 가져다 주시는건 좋지만 슬리퍼를 방안에 신고오시는건 위생상
좀 찝찝함이 남으며 세탁 또한 세탁망그대로 돌려버린후 대충 말려주시어 건조되지 않은
세탁물을 몇번이나 접하였습니다 이런부분은 개선을 해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잘 지내고 집으로 돌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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