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5박 16일 조리원 생활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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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58.♡.96.199) 작성일18-10-18 10:55 조회6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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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하세요^^ > 출산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조리원생활을 마치며 후기를 쓰네요~ > 처음엔 조리원에서의 생활이 익숙하지 않아 시간이 느리게만 흘렀는데 > 퇴소를 하루 앞둔 오늘은 5시간이 5분 처럼 느껴지네요 ~ 편히 잘지냈습니다 > 아기도 잘 케어해주시고 친구들에게 얘기 듣던 다른 조리원보다 아기를 많이 > 볼수있어 좋았습니다! 단 여기서의 불편함 또한 있어 적어봅니다 > 식사가 나올때 방으로 가져다 주시는건 좋지만 슬리퍼를 방안에 신고오시는건 위생상 > 좀 찝찝함이 남으며 세탁 또한 세탁망그대로 돌려버린후 대충 말려주시어 건조되지 않은 > 세탁물을 몇번이나 접하였습니다 이런부분은 개선을 해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 > 여러모로 잘 지내고 집으로 돌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 > >

 

 

안녕하세요 산모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우리 올리브도 잘 크고있지요??

산모님께서 말씀해 주신 불편사항 너무 감사하구요~~

바로 시정할수있도록 조치해놓았습니다.

산모님들께서 말씀해주시는 한마디 한마디가 저희 조리원의 발전을 위한 관심의 소리이니 잘 참 고하여 더욱더 발전되는 닥터안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름산모님이 계실때는 아름산모님을 통해서 산모님 소식도 물어보고 들을수도 있었는데 아름산모님도 퇴소하셔서 두분의소식을 들을수는 없지만 우리 예쁜 올리브를 키우시며 또다른 행복을 찾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항상 건겅하시고 가정에 행복 바이러스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0-03-23 11:09:26 조리원 후기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