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 마지막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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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지안 (223.♡.178.253) 작성일19-02-10 00:36 조회8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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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퇴실이라니...2주가 너무 빨리 지나간것같네요.
처음 입소해선 살짝 맘상하는일도 있었지만 실장님이랑 직원분들이 워낙
친절하시고 잘챙겨주셔서 덕분에 잘 쉬다갑니다.
동산병원에서 쌍둥이들 출산하고 둘다 인큐에 들어가는바람에
혼자 조리원에 있어서 매일 한시면 면회다닌다고 마음은 불편했지만
 그외의 시간은 그저 쉬기만 했네요.  제일 좋았던건 마사지시간이였어요.
마사지쌤도 워낙 친절하시고 실력도 좋으신듯!
꼭 10회끊어서 받으시는게 좋아요~
궁금한부분도 잘 설명해주시고 아픈부위도 잘 만져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마지막에 안아주시기까지 하셔서 정말 정이 넘치시는
마음까지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서비스로 받은 비너스는 처음 해본거라서 좋은지는 기다려봐야알것같아요^^;
피부가 약해서 얼굴은 살짝 따꼼거려요 ㅠㅠ
식사는 방까지 가져다주셔서 편하게 먹었어요~
아기랑 같이 들어왔다면 더 만족했을것같은데 ㅠㅠ
2주간 잘 쉬다갑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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