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너무 잘지내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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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길림 (49.♡.159.152) 작성일17-04-18 22:01 조회1,0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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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월 30일 미* 여성병원에서 제왕절개로 둘째 딸 낳은 남매맘이에요 ㅎㅎ 5박 6일간 입원후에 퇴원과 함께 남평리네거리에 있는 닥터안 산후 조리원에서 조리를 하게 되었어요 첫째때 시댁에서 조리를 했던데다가 9월초여서 늦더위때문에 조리를 제대로 못했다 보니 이번기회에 제대로 해야겠다 싶어서 여러군데 알아보던중 여기를 알게 되었어요 ㅎㅎ 사실 처음엔 성당못 근처 조리원을 계약했었는데 병원이 없다보니 부모님이 너무 말리셔서 병원내 조리원으로 옮겼었는데 그당시에는 안좋은 일들이 너무 많다보니 엄마 입장에선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러던중 여기 까페에 올라오는 후기들이 너무 좋아 여기로 다시 계약 하게 되었어요 ㅎㅎ 첫날에 입실하면 입실 선물로 물병이랑 생리대 소형 수면양말 제공해 주세요 실장님께서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고 더 필요한거 있거나 그리고 혹시나 빠진게 없는지 계속 챙겨주세요~ 그리고 식사 하루 세번 간식 두번 여사님께서 방으로 직접 다 가져다 주세요 ~~ 처음엔 제가 너무 어색해서 일어나고 그랬는데 누워 계시라 그러시고 오히려 부담도 덜어주시고 그랬어요 ㅎㅎ 저는 경혈은 서비스 1회랑 마유 1회만 했어요! 원래 마유5회 더 추가할랬는데 갑자기 첫애아프고 그래서 상황이 맞지 않아버려서 못했는데 들어가시는 분들은 꼭 추천해드려요!! 경혈 받은날엔 진짜 잠도 잘와서 푹잤어요!! 그리고 2주차에 ipl 1회 서비스 있는데 저는 원래 주근깨도 많았던 얼굴인데 효과 진짜 많이 봤네요 ㅎㅎ 애기 좀 키워놓고 몇번 더 받으려구요!! 그리고 식사!! 미역국은 매일 나와서 좀 물릴수 있어요 글치만 반찬도 넉넉하구 전 입에 잘 맞았어요 ㅎㅎ 밥은 더 달라하시면 많이 주는데 전 다이어트 하겠다고 있는것만 먹었어요 ㅎㅎㅎㅎ...그덕에 많이 빼고 나왔구 그리구 수유실 쌤들도 너무너무너무너무 친절해서 2주간 정말 너무 행복했어요 ㅎㅎ 지금 퇴소한지 2일밖에 안됬는데 조리원은 정말 천국이였어요 ㅎㅎ혹시라도 셋째 생기면 무조건 조리원은 여기로 갊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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